엄마를 배웅하며 시원하다 못해 추운 …

엄마를 배웅하며 시원하다 못해 추운 고속터미널 에서 시간죽이기 서점에자리잡자 허리아파요
430쪽짜리 책 들었다가 결국 반밖에 못 읽고 귀가 ㅋ

집에가서 프레즐 먹자!!! 너무맛있어요 악마의간식 너무더워서북캉스 사람많아요 북캉스 고터_반디앤루니스 봉숭아물들이기 그새자랐네 ㅎㅎ 프레즐은내양식 책의마음의양식 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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